


배우 송지효가 자신의 속옷 브랜드 모델로 나서며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배우 송지효가 자신이 대표로 있는 속옷 브랜드의 모델로 직접 나서 눈길을 끌었습니다.
지난 23일 송지효는 자신의 속옷 브랜드 SNS에 “리버시블 브라”와 “빨간맛 궁금해 카키” 등의 문구와 함께 화보를 공개했습니다.
사진 속 그녀는 브랜드에서 제작한 다양한 색상의 상하의 속옷을 착용하고 자신감 넘치는 포즈를 취했습니다.
송지효는 오랜 화보 경험을 바탕으로 제품의 매력을 극대화하는 자연스러운 표정과 포즈로 시선을 사로잡았으며, 탄탄한 몸매와 볼륨감 있는 실루엣이 돋보였습니다.
최근 유튜브 채널 **송지효 지효성**을 통해 그는 "10여 년 전 해외에서 유명 브랜드 속옷을 구매해 입어봤지만 불편했습니다"며 "보기보다 착용감이 좋고, 자주 손이 가는 속옷을 만들고 싶어 사업을 시작하게 됐습니다"고 밝혔습니다.

이 브랜드는 현재 인도네시아, 필리핀, 말레이시아, 태국, 베트남, 대만, 홍콩, 중국 등 글로벌 시장에 진출해 있습니다.
한편, 송지효는 연기와 예능 활동뿐만 아니라 사업 영역까지 넓히며 다채로운 행보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래원: 인터넷 기사 다모아 종합 정리
[오늘 놓치면 안 될 뉴스]
[면책 성명]
夜雨聆风
